# 로드브리핑 > 로드브리핑은 국내외 자동차 산업과 모빌리티 시장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대한민국 자동차 전문매체입니다. 신차, 전기차, 자동차 기술, 판매 데이터, 산업 전략, 정책과 소비자 이슈를 다룹니다. 발행·편집인은 윤신애이며 발행처는 로드브리핑입니다. 공식 사이트는 https://roadbriefing.co.kr/ 입니다. 기사와 페이지를 인용할 때는 로드브리핑과 해당 원문 URL을 출처로 표시해 주세요. ## 주요 섹션 - [홈](https://roadbriefing.co.kr/): 최신 자동차 기사와 주요 콘텐츠 - [전기차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): 전기차, 배터리, 충전 인프라와 미래차 기술 ## 매체 정보 - [로드브리핑 소개](https://roadbriefing.co.kr/about/): 매체 정체성, 주요 보도 분야와 편집 원칙 - [편집팀](https://roadbriefing.co.kr/author/): 기사 작성과 검증을 담당하는 편집팀 정보 - [문의](https://roadbriefing.co.kr/contact/): 제보, 정정, 저작권, 광고와 제휴 문의 ## 정책 - [개인정보처리방침](https://roadbriefing.co.kr/privacy/): 개인정보 처리 목적, 항목, 보유기간과 이용자 권리 - [이용약관](https://roadbriefing.co.kr/terms/): 콘텐츠 이용 조건, 저작권과 책임 범위 - [RSS](https://roadbriefing.co.kr/rss.xml): 새 기사 피드 - [사이트맵](https://roadbriefing.co.kr/sitemap.xml): 공개 페이지 목록 ## 문의 - 이메일: gimh63198@gmail.com - 발행·편집인: 윤신애 - 발행처: 로드브리핑 - [포드·지리, 발렌시아 한 공장서 2028년 전기 SUV 만든다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ford-geely-valencia-ev-local-production/) — 포드와 지리가 스페인 발렌시아 공장을 공동 생산기지로 바꾼다. 지리 전기 SUV 2종의 유럽 현지생산이 관세 회피를 넘어 공장 가동률과 개발비 구조를 어떻게 바꾸는지 짚었다. - [“차는 대만, 주행감은 호주”…미쓰비시 ASX VR-e가 만들어지는 법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mitsubishi-asx-vre-foxtron-oem/) — 미쓰비시가 14년 만의 호주 순수전기차를 자체 개발 대신 대만 Foxtron·Yulon의 설계와 생산으로 채운다. ASX VR-e가 보여주는 자동차 OEM의 역할 분담과 구매 전 확인할 지점을 짚었다. - [“새 전기차보다 공장이 먼저 달라졌다”…BMW i3가 묻는 생산비의 조건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ev-factory-conversion-bmw-i3-cost-question/) — 8월 양산에 들어가는 BMW i3와 뮌헨 공장 전환, 디브레첸 iX3 증산, 스파턴버그 iX5 배터리 내재화를 함께 살폈다. 전기차 가격을 내리는 힘이 배터리 제원보다 생산 방식에 있는지 묻는다. - [“전기로 150km, 정전 땐 7일”…RAV4 PHEV가 다시 그은 EV의 경계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phev-150km-electric-range-rav4-ev-choice/) — 토요타 RAV4 PHEV의 150km 전기주행과 비상전원, bZ4X 투어링의 장거리 성능, BMW i3의 초급속 충전을 비교했다.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순수전기차의 대안이 되려면 무엇을 증명해야 하는지 짚었다. - [“주행거리만 길면 좋은 차일까”…2026년 전기차가 갈라진 세 방향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electric-car-range-is-not-only-value-2026/) — 도심형 아이오닉 3, 고성능 아이오닉 6 N, 장거리 BMW i3를 한 질문 아래 비교했다. 전기차 선택 기준이 한 번 충전 거리에서 차체 크기·반복 성능·충전시간으로 분화되는 흐름을 분석했다. - [“유럽에서 만들면 정말 싸질까”…포드·지리와 BMW 공장이 답한 비용표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europe-ev-local-production-cost-benchmark/) — 포드·지리의 발렌시아 합작, BMW 뮌헨 전환, 디브레첸 전기차 전용공장을 비교했다. 유럽 현지생산이 관세 회피를 넘어 가격 경쟁력이 되려면 가동률과 부품 동선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분석했다. - [“달리지 않을 때 더 쓸모 있다”…전기차 배터리가 집과 도로를 만나는 법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ev-battery-electricity-after-parking-v2x/) — BMW·SOLARWATT의 V2H, Volkswagen·Elli의 V2G, Toyota RAV4 PHEV의 비상전원을 비교했다. 주차한 차량의 전기를 쓰는 기술이 실제 절약과 비상대응으로 이어지기 위한 조건을 짚었다. - [“큰 배터리를 덜어내니 보였다”…도심형 전기차가 낮추는 유지비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small-ev-cost-city-use-inster-ioniq3/) — 현대 인스터와 아이오닉 3, 유럽 전기차 시장 자료를 엮어 작은 전기차가 가격뿐 아니라 타이어·전력·공간 비용을 어떻게 줄이는지 살폈다. - [“업데이트가 차를 바꾼다”…커넥티드 EV에서 보증보다 먼저 볼 것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ev-software-ota-responsibility-connected-car/) — BMW Operating System X, Foxtron 기반 미쓰비시 OEM, 현대차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례를 통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책임과 지원기간을 짚었다. - [“보조금이 줄어도 팔릴까”…전기차 가격표를 바꾸는 세 변수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ev-incentive-policy-real-affordability/) — 한국 내수 판매, 유럽 등록 비중, 제조사의 대중형 EV 확대를 함께 살펴 보조금 이후 수요를 결정하는 실구매가·충전·잔존가치를 분석했다. - [“배터리 이름보다 차가 중요하다”…양극재 수요를 가르는 상품 설계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battery-chemistry-demand-cathode-vehicle-choice/) — 양극재 적재량 증가, LFP 기반 Foxtron Bria, 고출력 BMW M 사례를 묶어 배터리 화학계 선택이 주행거리·출력·가격에 따라 달라지는 이유를 설명했다. - [“누가 만들었는지보다 누가 고치나”…공동개발 EV의 서비스 계산법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ev-service-warranty-oem-parts-risk/) — 미쓰비시·Foxtron OEM, 포드·지리 합작생산, BMW 지역 배터리 생산을 비교해 공동개발 전기차에서 부품·보증·업데이트 책임을 확인하는 법을 정리했다. - [“충전 시간만 바꿔도 달라진다”…전기차가 전기요금표를 읽는 법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ev-smart-charging-alldayenergy-electricity-bill/) — 현대차그룹 AllDayEnergy의 V1G·V2G·V2H 구상과 영국·제주·네덜란드 사례를 엮어, 스마트 충전이 실제 전기요금을 낮추려면 어떤 계약과 데이터가 필요한지 살폈다. - [“충전기는 있는데 왜 불안할까”…장거리 전기차를 바꾸는 실시간 데이터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ev-long-distance-charging-data-price-route/) — BMW가 8월 10일 공개한 장거리 충전 계획과 가격·고장·배터리 예열 정보를 바탕으로, 전기차 여행의 병목이 충전기 숫자보다 데이터 품질로 이동하는 이유를 분석했다. - [“645km와 845km 사이”…BMW iX5 계약 전 확인할 숫자는 따로 있다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bmw-ix5-preliminary-range-contract-check/) — 신형 BMW iX5의 잠정 WLTP 주행거리는 선택 사양에 따라 645~845km로 폭이 크다. 한국 소비자가 출시 전 숫자를 계약 조건으로 오해하지 않으려면 배터리·휠·인증 상태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짚었다. - [“업데이트면 끝일까”…토요타 bZ 리콜에서 차대번호를 먼저 봐야 하는 이유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toyota-bz-recall-vin-software-remedy/) — 북미 2026년형 토요타 bZ와 렉서스 RZ 약 1만6200대가 주행 중 동력 상실 가능성으로 리콜됐다. 해외 리콜을 한국 소비자가 자기 차의 수리 대상과 보증 문제로 정확히 바꾸어 읽는 법을 살폈다. - [“300마일과 17분”…Leapmotor B05의 유럽 가격을 한국 계약가로 읽으면 안 되는 이유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leapmotor-b05-europe-price-korea-checklist/) — Leapmotor B05가 영국에서 보조금 포함 2만8995파운드에 판매를 시작했다. 한국 소비자가 해외 가격과 WLTP 주행거리, 충전시간을 국내 구매 조건으로 바꾸어 읽을 때 확인해야 할 항목을 짚었다. - [“가상 8단이 빨라지게 하진 않는다”…2027 타이칸에서 먼저 볼 변화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porsche-taycan-2027-eshift-nacs-value-check/) — 2027년형 포르쉐 타이칸은 가상 8단 E-Shift와 NACS 포트, 105kWh 배터리, 새 인포테인먼트를 더했다. 감성 기능과 실제 소유 편의를 분리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살폈다. - [“37kWh가 무조건 가성비일까”…ID. Polo 배터리 두 종류의 선택법](https://roadbriefing.co.kr/ev/volkswagen-id-polo-37-52kwh-battery-choice/) — 폭스바겐 ID. Polo는 37kWh LFP와 52kWh NMC 배터리를 출력까지 다르게 묶었다. 독일 가격과 WLTP 거리만 보지 않고 자신의 충전 환경에 맞는 사양을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다.